바다장이란?

고인을 화장후 골분을 바다에 산골하는 자연장으로 2012년부터 정부에서 허용한 새로운 방식의 장례의식입니다.

이미 주변 국가들에서는 보편화 되어 있고 국내에서도 토지 이용에 대한 여건이 점차 어려워지는 이때 납골당,수목장,잔디장도 일정 공간을 차지하는것이기에 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점차 핵가족화되고 세월이 지나면서 묘지관리 및 고인분을 영원히 함께 할수 없다는 인식에는 모두가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푸른바다장에서는 바다를 흔히 "인류의 고향"이라 여기듯 인간이 자연으로 돌아가는 "회귀의식"으로써 좁은 이 땅에서 한평생 보내셨지만 이제서야 넓은 푸른 바다에서 맘껏 활보하시게 바다 장례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잘못 인지되어 강,호수등에서 산골하는 유가족분들이 계십니다.
이런 행위는 우리가 수자원을 식음료로 이용하기 떄문에 분명히 불법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삼면이 바다로 둘러 쌓인 우리나라 바다장은 이용이 편리하고 정화 능력이 육지의 3배인 바다 산골은 최적의 자연친화적인 장묘방식이라 하겠습니다.

바다장이 좋은 이유

바다에 모신다 하여 아무곳에 임의로 골분을 산골하는것이 아니라

  • 1. 정부에서 5km이상 벗어나서 산골하라 규정하고 있기에

    지정한 장소에서 골분을 산골할수 있도록 바다위에 부표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모신 후에도 고인분을 다시 찾아 뵐수 있게 육안으로 인식이 수월합니다.

  • 2. 다른 장법에 비해 안치 비용이 저렴하며

    고인을 모신후에 추후 관리비용이 전혀 없습니다.

  • 3. 언제든 다시 찾아뵐수 있도록

    매주 주말 및 공휴일에는 추모선을 운항하기에 개별적으로 다녀가실수 있고 추석,설,생신,제사일등에도 가족분들과 함께 언제든 고인분과 만나실수 있습니다.

  • 4. 일반 낚시배,유람선등으로 모시는것이 아니라

    고인만 모실수 있게 바다장례 시설이 준비된 장례전용선박으로 운행하고 모든 바다장 과정을 전문인력이 직접 함께 모시기에 고인께 마음과 정성을 다해 이별식을 하실수있습니다.

  • 5. 수도권에서 가까이 위치해 있기에

    고인분과 추억을 되새기며 언제든 찾아뵙는게 수월합니다.